C# 제네릭 메서드 사용법: 형식 매개변수와 추론 기준
C# 제네릭 메서드는 동작은 같고 데이터 형식만 다른 코드를 한 번 작성하게 해줍니다. 호출 인수만으로 형식을 알 수 있으면 컴파일러가 T를 추론하고, 특정 기능이 필요한 형식만 받으려면 where 제약 조건을 붙이는 것이 핵심이에요. 2015년 작성한 제네릭 메서드 예제입니다. 꺾쇠괄호의 T가 호출 시 실제 형식으로 결정됩니다. 기존 예제의 실행 결과 화면입니다. 현재 .NET에서도 형식 추론 원리는 같습니다. 먼저 확인할 답 C# 제네릭 메서드는 동작은 같고 데이터 형식만 다른 코드를 한 번 작성하게 해줍니다. 호출 인수만으로 형식을 알 수 있으면 컴파일러가 T를 추론하고, 특정 기능이 필요한 형식만 받으려면 where 제약 조건을 붙이는 것이 핵심이에요. object 대신 형식 매개변수를 쓰는 이유 object 매개변수는 어떤 값이든 받을 수 있지만, 꺼낼 때 형식 변환이 필요하고 잘못된 변환은 실행 중에야 드러납니다. 제네릭 메서드는 호출 시점에 실제 형식을 정하므로 컴파일러가 입력과 반환 형식을 검사해요. 값 형식의 불필요한 박싱도 줄일 수 있습니다. 메서드 이름 뒤의 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형식 자리입니다. T value처럼 매개변수에 쓰거나 T를 반환 형식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형식 매개변수 이름은 짧은 예제에서 T를 쓰지만 역할이 여러 개라면 TKey, TValue처럼 의미를 드러내는 이름이 낫습니다. 형식 인수는 생략할 수 있지만 언제나 가능한 것은 아니다 Print(10)을 호출하면 인수 10을 보고 T를 int로 추론합니다. 반면 반환값에만 T가 등장하고 입력 매개변수에는 단서가 없다면 컴파일러가 형식을 정할 수 없어요. 이때는 MethodName ()처럼 형식 인수를 직접 적어야 합니다. 추론은 반환받는 변수의 형식만 보고 결정되지 않습니다. 오버로드가 여러 개면 변환 규칙과 제약 조건까지 함께 작용하므로, 호출이 모호해졌다면 형식 인수를 명시하거나 메서드 이름과 매개변수 설계를 단순하게 바꾸세요. where 제약은 메서드 안에서 ...